선태에 따른 결과를 받아 들이면 된다 업식을 바꾸고 싶다면 죽을거 같아도 그냥 하면 되고 아니면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된다 체계적으로 설명해주시니 나는 어떤 선택을 하고 가야할것인지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길을 알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0-01-01 21:57:01
김민준
법륜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2020-01-01 21:30:32
김동성
휴가 잘다녀 오셨는지요? 소중한 글 다시 시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듣는 사람이 마음을 열고 있지 않는다면 그건 나도 어쩔 수 없다" , "의지하는 수동적인 삶이아닌 능동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삶을 살아가라"라는 말씀으로 올 한해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정토회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20-01-01 21:10:50
안현후
끝으로, 성질대로 살라는건 자멸하라는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스님은 안보시겠지만, 뉴스에서 성질대로 살다 안좋은최후를 맞이하는 기사들도 많고, 기사로 안되더라도 성질대로 살다 결말이 안좋은 경우도 있습니다. 고쳐야 하는건 고쳐야죠.
매번 스님의 하루와 유튜브를 보긴 하지만, 정말 말속에 무슨 뜻깊은 이유가 있는건지 모르겠 습니다.
2020-01-01 20:16:49
안현후
그뿐 아니라 무언가의 전문가가 되지 말라니요? 어떤 일에 대한 전문분야를 하는게 그렇게 잘못된겁니까? 왜 그런거 때려치고 피트타임이나 하라는 건데요???
아니, 오히려 일거리 찾는 청년들도 다 그렇게 하라는것 같은데요. 기계가 일을 다 하니 전문가가 될 일은 없을것이다.. 즉 교사지망생이나 의사지망생들은 이런 세계니 쓸데없는 꿈을 꾼다는 말이란거죠?
2020-01-01 20:14:42
안현후
지금 스님이 질문자께도 그런 요지의 말씀을 하셨는데, 그럼 질문자같은 성격은 연애도 결혼도 하지 말고 혼자 살라고요? 누구든 행복해질수 있다고 하시면서, 왜 질문자는 불행해진다는겁니까? 질문자같은 성격의 사람도 연애및 결혼해서 잘살수 있을터인데, 실패한다니요.
2020-01-01 20:13:40
안현후
그리고 맞춰사는건, 스님이 우려하시는 종살이 인생을 유발하는겁니다. 왜 남에게 비굴하게 살라는겁니까?
요즘, 연말과 새해에 유명인들이 결혼 발표하거나 일반인들이 연애결혼 하는 경우가 자주 나오는데, 스님 말씀대로 어차피 갈등생겨 결혼 깨질텐데도 무리수를 둔다는건가요? 행복하게 잘 살수도 있잖아요!
2020-01-01 20:11:30
안현후
스님. 여전하시네요. 왜 남들의 결혼을 가지고 뭐라 하시나요?
좋아서 하는 결혼이 갈등유발 & 망한다고 100% 단정하시는겁니까? 요구조건으로 인해 실패한다고요? 좋아서 하는 연애결혼을 한다고 해서 갈등이 생기는 결과가 생긴다고 단정할수 없고, 요구조건없이 순수하게 사랑해서 결혼해 잘사는 경우도 있습니다. 틀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