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젊은 사람들 중에는 이런 전통문화를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다 보니까 ‘스님이 불교는 종교가 아니라고 말씀해놓고, 왜 이런 종교의식을 하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들이 좀 있는 것 같다고 하셨는데, 이는 당연한 반응입니다.
2019-12-27 11:52:20
안현후
스님. 농담이지만 말이 그렇네요.
스님께서 '전통문화는 안 살리고, 왜 빼빼로 데이, 할로윈 데이, 그런 이상한 문화만 자꾸 만들어서 세상을 혼란스럽게 하고 그게 다 상술이다.'라고 비판하셨는데, 그럼 전통문화가 아닌 다른 행사는 없어져야 한다? 그런걸 챙기는 사람들은 호구인가요? 이때 선물을 받아도, 정성이니 받기는 커녕 이상한 상술이니 무시하시려고요?
2019-12-27 11:59:07
박용삼
아직 제겐 수행의 설 날까지 못 간 거 같습니다
동지를 맞아 처음 태어난 사람처럼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그리고 우리의 전통문화 중 동지 세시처럼 정말 괜찮은 것은 잘 살려 사회적으로 확산되도록 의미를 생각하고 알리며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2019-12-26 10:38:58
이명진
샘물같이 맑고, 늘 샘솟는 가르침에 놀라고 고맙습니다 ~
쓰고 보니 아래 쓰신 분도 똑같이 느끼셨나 봅니다~
2019-12-26 09:26:15
배병갑
늘 샘 솟듯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가끔씩 끊어지는 정진, 그래도 이어 가려 노력합니다.
2019-12-26 06:32:31
고경희
수행의 공덕을 나 혼자 갖지 않고 나눠 갖는 것이 회향이다. 회향의 의미를 다시 새길수 있어 감사합니다. 잘 계승합니다.
2019-12-26 01:56:12
대비행 지은영
스님의 하루를 매일 법문 듣듯이 새겨 읽고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마음이 정리되고 차분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스님의 하루팀에게 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부처의 길로 나아가는 길이 조금은 더 수월합니다.
2019-12-25 09:06:30
이미나
1월말 설 특집 스님 법문이 기대됩니다.
근데 9시간이나 촬영을 했군요.
스님 힘드셨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