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2.6 결사행자 회의
“좋은 사주를 받고 태어나면, 정말로 팔자가 좋아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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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미

고맙습니다._()_

2019-12-08 17:57:36

이임주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19-12-08 17:28:14

자재왕

저도 젊어서는 흉몽을 꾸면 불안했고요. 관상,손금,철학관,토정비결 등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답니다.스님 법문 들으면서 삶의 이치를 조금씩 깨닫게 되니 삶이 훨씬 자유롭고 편안해졌습니다.스님,감사드립니다.건강을 기원합니다.

2019-12-08 17:22:37

김혜경

정신을 차리겠습니다. ㅋ 스님 부디 건강하소서.^^늘 감사드립니다.

2019-12-08 17:19:16

광운

지혜와 진리 덕분입니다-()-

2019-12-08 17:00:59

영재

법륜스님은 진리의 화신♡

2019-12-08 16:54:40

정지나

다시, 깨어 정신을 차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2019-12-08 15:51:10

정명데오

"남을 때리거나, 물건을 뺏거나, 성추행하거나, 사기를 치거나, 이런 게 아니라면 어떤 행동을 하든 다 개인의 자유예요." 감사합니다.~~^^

2019-12-08 15:43:31

박경자

좋은것만 좋아한다는것이 모순됨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2-08 14:14:32

장유빈

저도 첫아이 출산이 제왕절개로 응급 수술 이후 둘째 아이는 당연하게 제왕절개라 이왕 수술할꺼면 날을 잡아서 낳으면 좋겠다 생각되어 날을 잡아 낳았지요.
시간이 20년 넘게 흐른 지금 별 의미는 없었구나 그 날짜를 지키려고 1~2주 미리 낳아 당시 아이가 면역력만 떨어졌었다 생각됩니다.
믿음의 자유 그 마음이 중요하겠지요!

2019-12-08 14:0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