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젊어서는 흉몽을 꾸면 불안했고요. 관상,손금,철학관,토정비결 등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답니다.스님 법문 들으면서 삶의 이치를 조금씩 깨닫게 되니 삶이 훨씬 자유롭고 편안해졌습니다.스님,감사드립니다.건강을 기원합니다.
2019-12-08 17:22:37
김혜경
정신을 차리겠습니다. ㅋ 스님 부디 건강하소서.^^늘 감사드립니다.
2019-12-08 17:19:16
광운
지혜와 진리 덕분입니다-()-
2019-12-08 17:00:59
영재
법륜스님은 진리의 화신♡
2019-12-08 16:54:40
정지나
다시, 깨어 정신을 차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2019-12-08 15:51:10
정명데오
"남을 때리거나, 물건을 뺏거나, 성추행하거나, 사기를 치거나, 이런 게 아니라면 어떤 행동을 하든 다 개인의 자유예요." 감사합니다.~~^^
2019-12-08 15:43:31
박경자
좋은것만 좋아한다는것이 모순됨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2-08 14:14:32
장유빈
저도 첫아이 출산이 제왕절개로 응급 수술 이후 둘째 아이는 당연하게 제왕절개라 이왕 수술할꺼면 날을 잡아서 낳으면 좋겠다 생각되어 날을 잡아 낳았지요.
시간이 20년 넘게 흐른 지금 별 의미는 없었구나 그 날짜를 지키려고 1~2주 미리 낳아 당시 아이가 면역력만 떨어졌었다 생각됩니다.
믿음의 자유 그 마음이 중요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