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2.4 원주 공공기관 불자 연합회 초청 강연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자꾸 실패해서 고민입니다."
본문보기

김혜경

스님, 귀한 법문 잘 들었습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2019-12-06 13:05:09

세주행

‘지은 인연의 과보는 피할 수가 없다. 깊은 산속, 깊은 바닷속에 숨는다 하더라도.’

2019-12-06 12:43:05

조해숙

스님의 법문에서 항상 지혜로움을 얻고있습니다.

2019-12-06 12:31:48

무지랭이

불자회가 잘되기를 빕니다_()_

2019-12-06 12:31:03

이진영

진정한 불자는 체험하는것이다

2019-12-06 12:29:11

김애자

응원석에서 나와 체험하라

2019-12-06 12:28:33

보리수

네. 지은 인연의 과보는 피할 수 없다, 깊은 산 속 깊은 바다 속일지라도~
아이들이 이만큼만 해도,, 고맙습니다!

2019-12-06 11:34:04

윤명란

스님!
감사합니다.
항상 마음에 새겨 듣는 말씀이지만.
"지은 인연의과보는 피할 수가 없다.
깊은 산 속, 깊은 바닷 속에 숨더라도!"
마음이 "쿵" 합니다.
"맞아!" 오늘에서야 저의 것이 된 법문입니다.

2019-12-06 11:33:35

송미해

"내가 지금 겪는 모든 것이 공부 거리입니다."
오늘도 공부 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12-06 11:00:27

광명정

살면서 많은욕심을부렸습니다.
참회하며 나를돌아봅니다.감사합니다.
새버전이 글씨크게가 안되네요~~^^

2019-12-06 10:3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