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2.3. 종교인 모임, 정토회 기획위원회 회의
"군중 속에 있을 때 외로운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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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덕

정말 깔끔하고 세련되게 바꿨네요. 항상 안주하지 않고 변화를 시도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2-05 14:27:06

김혜경

주인으로 살겠습니다. 조금 내려놓을 께요.^6 부디 건강하소서. ^^

2019-12-05 13:01:56

최보라

확 바뀐 정토회 홈페이지에서 스님의 하루를 읽으니 왠지 다르게 느껴지네요
홈페이지 새로 구축하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너무 이쁘고 좋습니다 ^^

2019-12-05 12:43:53

보리수

네, 나를 좋아하건 싫어하건 그들 사정이지 나는 거기에 놀아나지 않겠다! 고맙습니다~

2019-12-05 12:35:41

대거화박순천

프로그램은 있지만 나라고 할 만한 실체는 없다는 무아의 개념이 아주 이해가 잘됩니다. 경전반 수업이 질문을 중심으로 진행되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남의 평가에 연연해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삶을 걸림없이 살아야겠어요. 고맙습니다.

2019-12-05 10:16:02

박경자

정작 아픈본인은 치료가필요한줄모르고 방치하지요
용기있는 덕분에 치료받을 기회를 가졌으니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12-05 09:4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