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1.17 행복시민캠프 2기
“잘한다는 소리를 듣고 싶은데, 자꾸 서운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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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함

어른이되겠습니다

2019-11-19 13:54:16

송미해

"실습을 해 나가면서 부족한 점을 배워 나가면 된다"는 말씀에
삷에도 적용해 보면 좋겠다 라는 마음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2019-11-19 11:17:11

박경자

어른이 되라는말씀 마음에둡니다
감사합니다^^

2019-11-19 10:42:49

임무진

계산하기보다 주는 마음 냅니다. 그게 내 행복의 지름길입니다

2019-11-19 10:08:37

보리수

물건을 사고팔면 복 짓는 게 없어지는데, 공짜로 나눠주면 결국 둘 다 복을 짓게 되는 이치...곰곰히 생각해봅니다. 널리 베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11-19 09:44:01

명법정도

헬 조선(북한)일 뿐이지,헬 한국은 아니다.

오히려 세습정치권력이 교묘한 독재 공갈협박 전쟁공포를 심어주

는 세상에서 서민 청년들이 무기력하게 살고 있는 일본이야말로 헬

일본,헬 니뽄이다.

아베 공작정치세력이 한국 청년 정신문화의 파괴와 집단 갈등과 붕

괴를 노리고 퍼뜨리고 있는 선전선동이다.

2019-11-19 09:23:07

EH

감사합니다.

2019-11-19 08:0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