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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진
이제 놓아 드립니다. 아직도 어린 아이의 맘으로 엄마를 그리워하네요.
2019-11-06 11:46:14
박경자
지은대로 받고살고 있음을 알겠네요 감하합니다^^
2019-11-06 10:05:21
banya07
스님 항상 좋은 법문 감사드립니다. 중생경을 들으시느라 고단하실텐데 언제나 위트가 넘치시네요 깨달음의 경지인가요? 간단하고 명쾌한 스님의 법문으로 이 중생은 오늘도 가볍게 살 수 있는 힘을 얻습니다.
2019-11-06 09:5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