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1.4. 행복한 대화(16) 서울 세종대
“제대로 효도도 못했는데, 돌아가신 어머니가 너무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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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진

이제 놓아 드립니다. 아직도 어린 아이의 맘으로 엄마를 그리워하네요.

2019-11-06 11:46:14

박경자

지은대로 받고살고 있음을 알겠네요
감하합니다^^

2019-11-06 10:05:21

banya07

스님 항상 좋은 법문 감사드립니다.
중생경을 들으시느라 고단하실텐데 언제나 위트가 넘치시네요
깨달음의 경지인가요?
간단하고 명쾌한 스님의 법문으로 이 중생은 오늘도 가볍게 살 수 있는 힘을 얻습니다.

2019-11-06 09:5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