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숙
무대에도 몇명 올라앉아서 얘기들으면 안되려나요?
텅 비어있는뎅...선을 그어서 적정한거리에다가요.. ...
2019-11-03 02:21:56
내마음의 세상의 평화
제가 있었던 자리를 그리워 한다는 걸 알게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제 어머니 배속에 있던 그리움 ...
2019-11-02 21:16:00
보리수
네, 죽을 때가 되면 스스로 곡기를 끊는 방식도 있군요! 이른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스님의 활동... 고맙습니다!
2019-11-02 19:42:15
송미해
살아 온 삶이 어떤 인연으로 마무리 되어질지 두렵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합니다.
어떤 인연이든 여여하게 받아들이는 마무리가 되길 바래봅니다.
고맙습니다.
2019-11-02 19:03:51
산나무
만약 환경을 잘 보존하면, 처음부터 우주복을 안 입어도 되고, 산소호흡기를 안 써도 되고, 비싼 돈을 주고 정화된 물을 안 마셔도 되잖아요. 정작 생존을 위해서 필요한 건 다 파괴해놓고 엄청난 돈을 들여서 그걸 정화한다고 난리를 피웁니다. 이게 거꾸로 된 삶이에요.
2019-11-02 18:52:26
정은미
입으로 들어갈땐 밥이고 밖으로 나올땐 똥이라고 불려지는 형식에 집착하지 않겠습니다~
2019-11-02 17:52:21
김정은
북한의 태도가 돌변해서 걱정되는 마음이였으나 스님의 설명을 들으니 상대방을 이해하고 어떻게 우리가 나아갈지 연구할 과제임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1-02 17:38:47
김민정
하루를 한달처럼 사시는 스님 대단하십니다 입으로 들어가면 밥이고 아래구멍으로 나오면 똥이다 불구부정이 훅 다가옵니다 고맙습니다
2019-11-02 16:09:59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ㅈ
2019-11-02 13:44:40
전현숙
대 자유의 삶
너무 집착하지 않고 사는게 최고의 지혜
늘 덕분입니다
2019-11-02 12:3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