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0.27 경주 남산 순례 2차
“사람들 앞에 서면 너무 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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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무

엿처럼 붙어서 끈적하게 살지 말고, 하루를 살아도 가볍게 살아야 합니다.

2019-10-31 08:31:23

김애자

1200명과 함께
장관이네요

2019-10-31 07:31:13

정은미

하루를 살더라도 가볍게 살겠습니다 행복은 다 내마음안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0-31 06:47:12

이영미

오늘 아침에도 회사일로 괴롭고해서 나는 특별한사람이 아니다라고 생각해보려고 해도 잘 되지 않아요 ㅎㅎㅎ 좀 더 욕심을 버려야하나봐요~~~

2019-10-31 06:39:58

박미순

가을 햇살처럼 가볍게 빠삭 빠삭하게
참 좋은 말입니다
말할때 떨리는것 잘보이고 싶고 잘하령사기
때문이다
연습하고 연습하겠습니다
들풀임을 잊지 않습니다
남산에 대한 자세한 설명 제자들을
아끼고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는
스님의 깊은 마음에 감동입니다

2019-10-30 23:58:44

송미해

어제와 오늘 글과 사진으로 남산 순례 함께 잘 했습니다.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2019-10-30 21:20:21

행복

엿처럼 끈적거렸군요
가을햇살처럼 잘마르고 가볍게 갑니다
이 생에 함께 해주신 스님 감사합니다

2019-10-30 20:38:39

지혜승

네, 스님. 고맙습니다.

2019-10-30 18:41:48

보디사트바

감동적인 법문 감사합니다. 저도 많이 떠는데... 확실히 알았습니다. ㅎㅎ _()_

2019-10-30 16:51:35

이화순

스님의 하루를 읽은 것은 제겐 또 다른 수행입니다. 스님처럼 도반들처럼 저도 제 자리에서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오늘도 가족들과 직장에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이렇게 살다 병이 오고, 죽음이 오면 또 그렇게 받아들였으면 좋겠습니다. 아마도 놀라고 당황스럽겠지만 그 끝은 잠잠하리라 기대합니다. 오늘 잠시 쳐다본가을하늘은 파랗고 단풍은 곱습니다. 퇴근하고 만나는 가족들에겐 다정한 말로 사랑을 건네보렵니다.^^

2019-10-30 16: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