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0.26 경주 남산 순례 1차
“결혼을 했지만, 다른 남자가 자꾸 제 마음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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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께서 세계문화유산인 남산을 더욱 돋보이게 설명해주시니‥정말 우리스님께서 인간문화재 아니신가 싶으네요^^글의 제목들이며‥ 글에 맞춘 사진이며‥스님뿐만 아니라 글과 사진에서도 감탄을 금치 못하겠네요~~*질문자분, 20대 철없는 짝사랑도 아닐텐데,님의 감정이 그 남자분께 어떤 도움이될지 하는쪽으로 생각해보시면서‥그분을 진짜 사랑하신다면ㆍ그의 인생을 위해서 감정을 접어준다 생각하시면 어떠실지요‥스님 어찌 답변을 그리 잘해주시는지요‥^^

2019-10-31 00:45:13

안지영

스님글은 쭉쭉 읽힙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2019-10-30 16:43:52

홍예지

마음공부의 중요성을 잊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10-30 07:27:25

정은미

1년전 남산순례때가 새록새록 생각나네요~감사합니다
올해는 앉아서 맞이해주시는 스님모습보며 혹여 건강염려 해봅니다
스님!!~건강하셔야해요!!~~
오늘도 말씀 잘들었습니다!!^^

2019-10-30 06:46:38

수행자

결혼을 하고 행복한 가정이 있는 데도 다른 남자 여자가 마음에 닥아오고 담기는 것은 왜 그럴까?<br>
부처님은 이성에 마음이 끌릴 때는 보지말고 피하라고 하셨다. 끌어당김이 너무 강해서 자제하기 힘드니 피하는 것이다. 폭탄을 피해 가듯이...

2019-10-30 00:51:28

박미순

유혹,바람날것 같은 마음을 질문해주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나라면 잘 못했을텐데
유혹 당하는게 아니라 본인 일어나는 마음이라는
말씀 새겨지고 과보를 억배로 받는다는
말씀. 쥐약인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구나 싶습니다

2019-10-30 00:39:32

박은희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들을 매일 읽습니다. 마음이 편해지기도하고 한바탕 웃음보가 터지기도 합니다.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스님의 주옥같은 말씀을 받아서, 이렇게 깨알같이 잘 정리해서 적어올리는 분은 누구일까..싶더라구요.

그 분 또한 스님처럼 지혜로운 분인거같단 생각에 댓글 하나 적어봅니다. 쥐약 얘기 넘나도 잼나지만, 사실 누구에게나 적용이 되는 이야기같아요.비단 남녀사이의 문제만이 아니라 다른 문제어서도요.

감기조심하십시요~♡

2019-10-30 00:34:28

천하영웅

스님 좋은 말씀 잘 읽어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2019-10-29 23:16:44

송미해

돈을 많이 벌어도, 성공을 해도 행복하지 못하고 괴롭다면
그 모든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10-29 20:47:41

고맙습니다~

옳다그르다가 아니라 나에게 해로운 일이니 안하는게 낫다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10-29 19:5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