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0.17 행복한 대화(10) 부산 KBS홀
“남편이 외도한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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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해

수확의 기쁨 함께 나눕니다.
고맙습니다.

2019-10-20 21:47:43

김애자

나도 좋고 남도 좋고, 지금도 좋고 나중도 좋은 길이 바로 진리의 길입니다

2019-10-20 17:11:27

김소순

남을 돕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자신의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마음에 잘 새기겠습니다
스님 평생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10-20 10:43:25

들풀

글쓰기는 분이 바뀌신건가요? 읽는데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2019-10-20 10:26:21

고경희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2019-10-20 08:58:14

이미정

질문자들을 보며 한편으로는 답답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또한 잘 안되는데, 남들이 안되는건 왜 못할까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상대의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서 오늘을 살겠습니다.

2019-10-20 08:24:38

우물개구리

모든 괴로움은 다 내 마음이 일으킵니다.

남 핑계 대지 않고 내 마음을 알아차리고 자유롭게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_()_

2019-10-20 07:12:31

보리장

부산 강연장 열기가 대단하네요.
억세면서 정 넘치는 부산 사람들 기질이 질문에도
고스란히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남편의 외도가 끝나기를 바라는 여인이나
아이가 더 좋아지기를 바라는 아빠나
스님이 천국 가기를 바라는 기독교인
모두 집착이 대단합니다.
그 집착이 자신을 지탱하는 힘일 수도 있겠네요.
즐겁고 명쾌한 강연이 코미디보다 더 재밌습니다.
있는 그대로 다 아름답네요.
집착하는 사람은 집착하는대로...

가을 하늘 공활한데 흰 구름 몽실몽실하니
심심하지 않고 좋네요.
오늘도 아침 안개 자욱한 걸 보니 날씨가
화창할 것 같습니다.

2019-10-20 06:58:17

세명

고맙습니다. 괴롭지 않게 ㅡ행복하게 살겠습니다

2019-10-20 04:30:18

전현숙

예수 믿고 지옥가겠다는 스님의 깊은 뜻()
그토록 크신 대 자비심, 큰 사랑을
우리의 좁은소견 무지함이 어찌 알까요
이미 너도나도 없는 자리에 계신 스님
일체 중생을 스님과 둘로 나누지 않으셨으니
저도 지옥 따라가고 싶습니다
저도 천국가서
나만 잘 먹고 잘 살고 싶지 않아요

2019-10-19 20:5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