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0.8 행복한 대화(5) 경기 광주
“제 실수로 사람이 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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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함

착한것도 병이군...감사합니다

2019-10-10 13:49:20

박용삼

감사합니다 선택이되 인연과보 임을 명심하겠습니다.

2019-10-10 12:35:22

전현숙

지금 여기에서 밝고 행복하게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2019-10-10 12:24:17

우물개구리

질문한 사람이 행복할수 있게 하는 법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도의 유명항 살인자 앙굴리말라도 부처님 만나서 아힘사(비폭력)이라는 법명을 받고 부처님 제자 된것이 생각납니다.

지금 이 순간 살아 있고 이런 글을 볼 수 있는 인연에 감사합니다._()_

2019-10-10 10:33:26

보리수

\'죄를 지은 바가 없는 도리\'를 알려주시기 위해 이리저리 말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탁, 털어버리고 두 사람 몫으로 행복하게 살아라~

2019-10-10 08:45:28

임무진

착힌척하며 감정낭비하지 않습니다. 가볍게 삽니다

2019-10-10 08:27:32

감로향

“고구마가 얼마나 컸을까?”
감사합니다_()_

2019-10-10 08:17:48

이덕기

오늘 법문은 좀 어렵습니다. 이해는 가는데 확 와닿지는 않습니다. 죄가 있는데 실상은 죄가 없다. 즉문즉설의 묘한 이치를 다시 한번 느껴봅니다.

2019-10-10 08:13:12

김민정

인생은 괴롭게 살 가치가 없다 죄를 지은바가 없다 라고 알면 괴로워할 일이 없다 지나간 일은 다 꿈이다 꿈속에서 헤매지 말고 딱 눈을 떠야겠습니다

2019-10-10 08:09:22

진달래

명쾌한 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19-10-10 07:5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