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해결하려면 한 면만 보지 말고 양쪽을 같이 봐야 합니다. 부부 관계도 그렇고, 한일 관계도 그렇습니다.”
양쪽을 같이 본다는 일이 쉽지 않지만 그러려고
노력한다면 괴로움이 생기지는 않네요.
어제와 3일 있었던 조국 관련 집회를 보면서
양쪽 사람들의 마음을 읽어봅니다.
모두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일어난 일인데
입장은 어찌 저리 차이가 날까?
나와는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기에
행복연습을 합니다.
똑같은 사람들만 모여있다면 행복연습 할 필요도
없기에 오늘도 시민과정 참가자들과
행복연습하러 갑니다^^
2019-10-06 06:14:24
심윤하
그날 일본 그 곳에 연설을 들었습니다 ... 말투 하나까지 다 정확히 기재 해주셨네요 ! ^^ 정말 감동 이였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 어디에도 의미를 정하지 않고 그저 통찰력으로 바라보는 지혜 ... 많은걸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2019-10-05 21:31:51
송미해
지혜로운 말씀 고맙습니다.
양면을 보고 감수 해야 하는 부분 감수하며 살겠습니다.
2019-10-05 20:48:02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피해복구가 빨리 이루어젔으면합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019-10-05 14:40:49
조복순
한쪽면만 보지말고 양면을 봐야된다는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태풍피해농민이 한시름 덜수있도록 빠른 피해복구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2019-10-05 13:14:24
전현숙
늘 지혜의 말씀을 듣다보면 우리가 얼마나
어리석고 무지한지를 점점 깨닫게 됩니다
지혜롭고 자비롭고 서로 연관되어 있음을 알아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시는 말씀 앞에 늘 고개가 숙연 해집니다 감사합니다()
2019-10-05 12:32:47
김애자
도쿄에서는 2017년에 처음 불교대학이 개설되어 4명이 졸업했습니다. 이어서 2기 14명, 3기생 15명이 졸업했는데 오늘 처음으로 수계식이 열렸습니다. 1,2,3기 졸업생 중 26명이 수계를 받았습니다
2019-10-05 10:32:08
산나무
원심력보다 구심력을 더 강하게 하는 것이 바로 남북의 화해와 협력입니다.
통일만이 한반도 문제의 완전한 해결책인것 같습니다
2019-10-05 10:07:39
보리수
숨가쁘게 이어지는 스님의 하루, 늘 꽉 찬 하루를 사시는 모습을 뵈며 나를 돌아봅니다. 태풍 수해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려는 마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2019-10-05 10:03:50
김혜경
녜 지혜로운 스님, 존경합니다. 잘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일을 두고 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