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9.29 농사일, 통일 체육축전, 농촌 구호활동
“쓰러진 벼를 보고 있으니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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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순

처음 주말 등산가는 사람 볏단을 세웠으면 하는 제목을 읽을때 나라도 가서 쓰러진 볏단을 세워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디서 어떻게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봉사시스템이 구축되면
사람들이 잘 쓰일수 있을것 같아서 좋겠구나
싶었고 볏단 세우기후 나누기를 읽으며
나누기가 필요한 이유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도반이 전부이구나

2019-10-01 23:47:35

송미해

쌀 한 톨 안에 농부의 마음이 모두 들어 있다는 것을
오늘 바로 이해했습니다. 감사히먹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10-01 22:15:52

이덕기

자원봉사 시스템을 이해하는데 큰 보탬이 되었습니다. 돈으로 할수없는 일 자원봉사.

2019-10-01 20:08:31

최양희

감동 감동 감동입니다. 사진도 글도요

2019-10-01 18:39:31

보리수

\'벼를 서로 의지해서 세우면서 연기법을 공부해 보는 거다\' 는 말씀 재미있습니다. 일한 후 나누기도 감동이네요. 사회봉사시스템이 잘 구축되면 참 좋겠습니다. 미래엔 새로운 주말레저 활동으로 봉사활동~^^

2019-10-01 18:29:36

김애자

어떻게 자원봉사로 잘 연결시켜 줄 수 있는지도 앞으로 우리가 연구해야 하는 과제 중 하나입니다

2019-10-01 18:03:21

박경자

감사합니다~^^

2019-10-01 17:40:56

봄바람

자원봉사 시스템을 연구하는 방법을 설명하시는데. 귀가 호강합니다

2019-10-01 16:36:26

김혜경

스님의 혜안에 감동합니다. 녜 부디 건강하소서.^6

2019-10-01 16:27:55

조복순


쓰러진 볏단을 보며 힘든시절을 사셨던 부모님 생각에 애잔한 마음입니다 ㅠ

2019-10-01 13: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