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오고 바람불면 늘 벼 쓰러져 엄마가 묶느라 힘들까 걱정한다. 제때 맞춰 가서 도와 드리지도 못하고..농사일부터 평화에 대한 말씀까지 다 고맙습니다~~
2019-09-29 06:51:35
정명데오
\"‘이 세상은 연기되어 있다. 볏단이 서로 의지하여 서 있듯이.’\" 감사합니다.~~^^
2019-09-29 06:11:05
강희란
스님
건강하시기를기원드립니다
2019-09-29 06:07:46
영 이
스님~~~존경하고 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건강을 기원합니다.
2019-09-28 23:14:56
김혜경
우리스님 감사합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뿌린 씨앗이 열매를 맺고있어요.^^
2019-09-28 21:40:32
보디사트바
좋은 법문 잘 들었습니다. ㅎㅎ _()_
스님은 의식의 윤회도 없고, 인연과보도 없다는 것을 말씀하시려고 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우선적으로 할 수 있는 노력과 의지, 즉 인에 충실해야 한다는 말씀으로 이해했습니다.
경전에도 부처님이 아니면 누구도 정확한 인과를 알 수 없다고 나와있습니다. 스님의 말씀은 인을 충실하게 지어놓고, 불자로서 부처님에 귀의하고 계율을 지키고 보시하면 연을 충실하게 짓는 것인데, 부처님의 바른 제자로서 두려울 것이 있느냐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오히려 자기가 해야될 인이라는 씨앗은 심지 않고, 발원이 아니라 욕심과 집착으로 흐르거나, 어떠한 가피만 바라는 신비주의나 요행으로 흐르는 것을 경계하시는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_()_
2019-09-28 21:30:07
김민성
사진도 글도 참 감동스럽게 읽었습니다. 벼가 쓰러진 일이 저녁 법문에서 새옹지마 고사로 연결되고, 다시 베트남 여성 분 이야기까지 하루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무첫 인상깊게 글을 읽었습니다. 유튜브에서는 법문만 들었는데, 스님의하루에서는 스님의 삶을 배웁니다. 스님의 삶이 가르침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