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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삼
60명 학생을 위해 왕림을 해주셨는데 사진보니 런닝 같은 옷 입고 슬리퍼에 심지어 뭘 먹으면서 듣는 학생까지... 스님 말씀 듣다 자세 바로 잡고 경청해야 겠다 하고 정신 번쩍했겠군요
2019-09-22 19:50:10
무지랭이
감사합니다~^^
2019-09-22 08:43:32
지심법
꾸준히 수행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_()_
2019-09-21 11:19:15
세명
지금 여기 내가 살아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9-21 10:30:00
우물개구리
저는 괴로울일이 없습니다. 오늘도 살아서 눈을 떴음에 고맙습니다. _()_
2019-09-21 09:00:14
김혜경
스님 존경합니다. 늘 명쾌한 법문 감동입니다. 건강하소서.^6
2019-09-21 08:40:30
송경미
스님 좋은 말씀 잘 듣고 실천하고 있습니다.고맙습니다.
2019-09-21 07:38:38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
2019-09-21 05:25:20
정명데오
\"지금, 여기, 나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괴로워하는 것은 옛날에 경험했던 것을 머릿속에 비디오로 틀어 보는 것과 같습니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의 가상현실을 비디오로 틀어보면서 근심하고 걱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9-21 04:57:28
박경자
알아차리고 알아차리도록 해야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9-20 22:5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