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9.11 북미 순회강연 (7) 미국 오스틴(Austin)
“경제력 없는 아들을 계속 도와주는 엄마가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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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개구리

“그렇게 안 돼요.” (모두 웃음)
“질문자가 안 되면 엄마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러네요, 정말 그러네요.”

자각이라는것이 이런것이라구나 하고 저를 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글을 올려 주심에 고맙습니다.
이런 글을 볼 수 있음에 고맙습니다. _()_

2019-09-14 09:02:57

아쉽 ㅠㅠ

요며칠 글이 유난히 더 어색한 거 같아요 ㅠㅠ 쭉 읽히지가 않아요 ㅠㅠ

2019-09-14 08:34:15

명원화

지금 내 인생이 좋은줄 알겠습니다. 자꾸 남을 부러워하면서 내 인생을 괴롭히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겠습니다.
지금 여기 나에게 깨어있겠습니다.
현장에서의 유쾌함이 그대로 전달되는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09-14 07:22:42

이선화

다 내 문제입니다. 지금 여기 이 순간에 깨어있기입니다.

2019-09-14 05:26:32

무지랭이

한가위보름달이 아름답습니다~법문이 시원합니다~~모두가 편안하시길~~~

2019-09-13 20:56:23

박경자

감사합니다~^^

2019-09-13 19:43:47

맑음

이만하기 다행입니다. 더 잘나지도 못나지도 않은 지금이 행복입니다. 고맙습니다~

2019-09-13 19:37:31

오늘도 또 깨우칩니다.
나무관세음보살

2019-09-13 18:06:24

박재후

네에~ 아 좋은 법문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지금 저도 아주 잘 살고 있다는 느낌이 옵니다
저도 행복합니다

2019-09-13 17:44:56

큰바다

아..그렇네요. 내가 되면 어머니도 가능성이 있겠지만, 나도 안 되는데 어떻게 남에게 바꾸라고 하겠어요? 애주 간단하네요. 역지사지..ㅎㅎ

2019-09-13 15:5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