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9.5 북미 순회강연 (4) 미국 시애틀 (Seattle)
“남편이 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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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승

네, 고맙습니다. 수행자로서 당당하고 겸손하게 살아봅니다. 지금 출발합니다.

2019-09-08 06:15:23

김민정

고정된 틀로 사물을 보지말라 상황이 어지러운게 아니라 내가 어지러운것이다 담박에 깨닫고 가볍게 살겠습니다

2019-09-07 23:51:12

서우

글을 쓰시는 분이 바뀐 것 같기도 하고, 감동의 도가니, 찬양은 좀 불편할 때가 있네요.

2019-09-07 23:17:53

정명데오

\"수행자는 무한한 능력을 가진 신을 믿는 게 아니라 괴로움이 없이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신 붓다를 내 삶의 궁극적인 모델로 삼는 사람입니다. \" 감사합니다.~~^^

2019-09-07 21:45:28

송미해

북미 서부지역 불교대학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모두 수행 정진하셔서 성불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19-09-07 21:36:33

보리수

네. 해외에서도 야단법석같은 즉문즉설이 매우 감동적으로 진행되니, 뿌듯하고 좋습니다.\'내가 아무리 애를 써도 갈등이 생기는 이유는 나의 정성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내가 한 일이 상대의 요구와 맞지 않기 때문\'이라는 말씀, 탁! 와닿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9-07 20:26:27

지심법

끝없이 타인을 이해하고 또 이해해야 내가 편할 수 있음을 오늘 또 깨닫습니다. 스님의 법문으로, 기도로 나날이 나아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_()_

2019-09-07 19:38:20

박경자

진실에기초하고 어리섞음을 닦아가는 수행자의 삶을 마음에두어봅니다
감사합니다~^^

2019-09-07 19:24:47

승만

감사합니다

2019-09-07 17:40:58

나무

남편이 미웠는데 지금도 그렇지만 스님의 즉문즉설을 읽고서 아~그렇게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번 더 읽어보고 깨닫는바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욕심을 내려놓기가 힘드네요 감사합니다

2019-09-07 17:3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