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8.31. 전국 대의원 회의 2일째
“어떠한 경우에도 괴로움이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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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개구리

자신의 욕망으로부터 자유로워지면 누구나 지속 가능한 행복과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이 관점에 동의하는 사람을 우리는 수행자라고 말하는 거예요. 이 관점에 동의를 안 한다면 수행자라고 할 수 없습니다. 절을 하거나 참선을 한다고 해서 수행자가 아니에요.

제가 수행자라고 하면서도 수행자적 관점을 놓치는 경우가 많았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하나 알아차립니다. 고맙습니다. _()_

2019-09-02 09:33:35

김애자

수행관점에 대한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2019-09-02 09:3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