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8.25 청년 동북아 역사기행 9일째
“일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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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

역사기행 덕분에 잘 했습니다

2019-08-27 17:57:04

선덕여왕

간접적인 역사기행도 좋네요^^
함께한 청년들을보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9-08-27 16:32:43

장경숙

열흘가까이의 단체생활에서 불편함은 \'자각\'함으로써 해결한다는 수행자의 자세가 와닿습니다. 튼튼한 성벽도 장수가 항복한다면 의미가 없고, 그다지 요새로 훌륭하지 않아도 양만춘과 같은 성주는 당나라를 막아냈다는데서 역사를 배우는 교훈을 얻습니다. 무사히 역사기행 마친 청년들과 스님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2019-08-27 15:12:36

무량덕

나누기 하나하나 감동입니다. 언젠가 직접 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2019-08-27 15:12:22

신정미

스님 감사하고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엔 청년팀에 아들이 다녀왔는데 정말 감동이였고
제일 기억에 남는 여행이였다고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고 싶다고...
저도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같이 여행을 다녀온듯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참석하고 싶어요

2019-08-27 14:01:03

맑음

오늘이 마지막이라니 아쉽다. 다시 함께 역사기행 다녀온 느낌이고 우리의 역사지만 현재는 딴나라에 있어 제대로 발굴, 보존, 연구되기 힘든게 아쉽다. 참 좋았지만 힘들다는 이유로 자세히 못보고 와서 복습 겸 예습을 하고 다시 한번 더 가고 싶다. 제대로! 빠듯한 일정을 이끌어 주신 스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19-08-27 13:02:39

산나무

시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중 공동역사발굴이 안되고 러시아는 가능은 하지만 재정지원을 중단했고...
정말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우리 역사 제대로 발굴 조사가 된다면 정말 자랑스럽고 자긍심이 올라갈것 같아요.

2019-08-27 11:52:50

정명데오

“역사기행이 깊어지면서 전생에 이름 없는 고구려의 아낙이 되었다가, 발해의 소녀가 되었다가, 신한촌의 한인이었다가, 이름 없는 독립군이 되었습니다. 이제 한국에 돌아가면 이름 없는 통일의병의 길로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감사합니다.~~^^

2019-08-27 09:53:31

박경자

스스로 돌아보는 힘에 기초할때 자유로울수있는 붓다의 길에 서 있음이 감사할 뿐입니다 오늘도역사의 뒤안길에서 늦었지만 공부할수있어 감사합니다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8-27 09:14:57

우삼이

소중한 우리나라의 역사를 다시 돌아보며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청년들이 소감문도 좋았구요
역시 역사는 현장을 살피며 발로 봐야 실감이 나는 것 같습니다
가깝습니다

2019-08-27 09: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