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08.24 청년 동북아 역사기행 8일째
“미래의 주역이 될 청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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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우리

조선족인 안내자는 중국에서 자라, 중국어를 배우고, 중국역사를 배우며 우리의 역사를 잊고 살았다고....
역사기행을 다니며 우리 역사의 아픔과 아름다움을 알게 되었다고, 한국에 가서도 잊지마세요. 가슴 절절하게 느껴지는 말씀이다.

2019-08-26 13:39:44

무량덕

조신님의 소감 감동입니다. 청년들의 밝고 건강한 얼굴을 보니 희망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2019-08-26 13:37:08

보리수

\'조금 싫은 마음이 올라와도 일단 해버리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씀 와 닿습니다\' 역사를 안다는 것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지혜와 힘을 가진다는 것. 잘 알겠습니다. 스님의 하루 덕분에 저도 역사기행 잘 다녔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8-26 13:20:01

원시인

민족의 자긍심을 심어주시며 창의력을 가지고 어려움을 극복해가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시니 젊은이들에게 살아갈 큰힘을 주시는군요. 아들 딸이 떠오릅니다. 역사기행 보내고 싶은 마음입니다.

2019-08-26 12:41:30

정명데오

\"남한이 북한을 포용할 수 있어야 남한 중심의 통일국가를 건설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통일은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8-26 11:09:57

우물개구리

스님은 뭐 아침에 기운이 펄펄 나서 그렇게 일찍 일어나 산에 올라가는 줄 알아요? 저도 나가기 싫고 올라가기 싫어요. 밑에 떡 앉아서 ‘탑산에 다녀오너라!’, ‘졸본성에 다녀오너라!’, ‘나는 늙어서 못 가겠다!’‘ 이래도 돼요. 그런데 그렇게 얘기하면 여러분이 제 말 듣겠어요?

라는 스님의말씀이 기억이 남습니다.

솔선수범을 하시고 하나라도 더 알려 주시려는 스님의 자상함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연세가 있으셔서 힘드실텐데 앞장서서 다니시고 일일이 설명도 하시고 전체 진행사항도 확인을 하시다니
정말로 대단하시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글로나마 이렇게 배울수 있음에 고맙습니다. _()_

2019-08-26 10:32:36

송미해

조신님 소감에서도 말씀 하셨듯이
아픔이기도 하지만 아름답기도한 우리역사 하나로 통일하여
평화로운 대한민국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8-26 10:08:53

정진

우리 민족의 위대한 DNA를 일깨워 주시니 새로운 대한민국을 우리 청년들이 이루어내리라 믿음이 단단해집니다. 감사합니다.

2019-08-26 09:30:13

이지은

포용하는 자세를 배우고 갑니다.

2019-08-26 08:11:12

박경자

스님. 역사기행청년부 고생하셨네요
오늘 스님 말씀들어보니 고생이 아닌 경험이고 배우는 시간이었던것같네요 저도여기에서 많이배웠 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19-08-26 07:2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