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해는 들어만 본 딴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그걸 보여 주시고 실존하던 역사임을 짚어 주신다. 날씨가 개어도 발이 빠지는 건 같구나..우리만의 역사가 아니라 인류의 역사니 함께 연구 발굴해야 한다는 말씀도 좋고 박물관에서라도 여러사람이 보게 하는데 도움이 되자는 말씀이 와 닿는다.
2019-08-22 05:54:52
장경숙
염주성 터에서 발해는 실존한 국가이다 눈앞에 보고 있지 않은가 신라와 동시대에 발달했었다 라는 부분에서 울컥 했다. 우리 역사인데 너무 모른척 하고 살았구나! 지금이라도 작은 박물관 지어진다니 감사합니다^^
2019-08-21 22:37:32
보리수
네, 염주성터처럼 발해의 숨결이 남아있는 유적지를 긴 세월 발굴해 주시는 분들께 고마운 마음입니다. 박물관이 잘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2019-08-21 19:26:19
김혜경
녜 뜻을 함꼐 세웁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소서.^^
2019-08-21 14:43:38
송미해
"내 것 네 것" 따지지 않고
인류 공동 문화유산을 위해
애쓰신 훌륭한 분들 앞에
세상의 가치에 눈이 멀어
오직 나만을 생각하며 살아온것 같은 \
제 삶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2019-08-21 14:34:45
김민정
역사는 누구의 것도 아니니 공동으로 개발유지해야한다 라늘 말씀 새깁니다 고맙습니딘
2019-08-21 14:30:38
큰바다
발해...1995년의 북한...항일전쟁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감정이 복받치네요. 하루빨리 통일 조국에서, 열등감없이, 빠짐도 없이, 우리의 역사를 온전히 복구해내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08-21 13:50:10
이정동
아들이 지금 역사기행에 참가하고 있읍니다.좋은 경험을 할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