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일정을 따라갈 때는 정신이 없었는데, 스님의 하루를 읽으니 동선과 생각이 정리되어 좋습니다.
영토 문제, 민족해방적 민족주의에 관한 스님의 법문을 들으면서 흑백논리와 편협한 사고에 갇혀있던 나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역사는 객관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하신 말씀처럼, 객관적이고 다각적인 시각에서 봐야겠습니다. 역사 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물 모두를 객관적이고 넓은 관점에서 봐야겠다는 깨달음도 얻습니다.
2019-09-01 13:37:48
임규태
스님께 감사드리며
여러 봉사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_^
2019-08-26 23:11:55
고경희
역사의식을 가진 똑똑한 사람들이 공부많이 하면 좋겠다.
2019-08-14 19:22:50
걱정도 팔자
일불제자님, 약한 고리니 유사역사학이니 머 그런 어려운 소리는 하지마시길... 당신의 논조는 꼴통에 속하는 사람들의 그것은 아니죠..당연히 식민 사대주의자의 그것도 아닙니다...그러니 오해 마시길...다만, 역사의식이 없는 식민 사대주의자들의 논리에 살짝 동화된 느낌이 들어서 그랬습니다..얼간이라고 그러죠...얼이 나간 사람들...고대사 부정하거나 관심없는 사람들 있죠..대표적으로 개독들..식민역사학자들.. 뉴라이트 운동하는 사람들..그리고 빨갱이 타령하는 꼴통들(사실 속셈은 빨갱이로 몰아서 식민의 폐해를 물타기하고 기득권을 지키려는..) 꼴통의 대표가 요즘 본격적으로 본색을 들어내고 있는 토착왜구들이구요...당신은 그런 사람들 편은 아닌 건 알겠습니다..
2019-08-13 22:14:34
푸름이
오늘도 역사 잘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2019-08-13 15:33:29
김영란
백두산이나 만주벌판을 보면서 우리것이었는데 하며 안타까운 마음이 컸는데, 오늘 스님에 말씀으로 다시 관점을 잡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살았던 곳이고, 유물과 유적이 지금 여기에 있기에 여행을 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의 역사를 굳이 위대하다고 말하지 않아도 내가 경험하고 사실을 알면 위대할 수 밖에 없다. 말씀에 어떠한 것이 자긍심인지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