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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자
역사기행 다녀와서 다시들으니 이해도잘되고 제되로 공부하는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08-11 10:43:33
무량안
스님의 말씀을 들으니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이 생깁니다. 고맙습니다.
2019-08-11 10:38:28
해운
“강물은 유유히 흐르고 새는 지금도 자유롭게 압록강 이쪽저쪽을 오가고 있었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왜 사람은 자유롭고 오가며 행복할 수 없는지.
2019-08-11 10:0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