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분 일월명
고맙습니다
가르침대로 따르겠습니다
힘들면 쉬어가드라도 함께 가겠습니다
2019-08-08 19:52:18
송민정
스님 감사합니다^^
2019-08-08 17:19:09
한성윤
남편에게 꽁 해서 일주일 말을 안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참 고집이 세다는 걸 알았지요.지금도 가끔 꽁이 올라 오지만 또 꼬끼리 다리를 만지고 고집하는구나 알아차리고 내려놓습니다. 참 가볍고 좋습니다.
지도법사님 감사합니다.
2019-08-08 15:14:00
정옥희
항상 좋은 말씀만 해주셔서 많이 배운답니다
2019-08-08 14:08:04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건강 하세요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2019-08-08 13:27:17
보리수
네, 화내고 짜증내도 되지만 꽁~하지는 말라. 는 말씀에 화 안내고 짜증 안내려고 꽁한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잘 안되지만 되는 쪽으로 가보겠습니다~고맙습니다^^
2019-08-08 13:20:10
박봉미
예
고맙습니다._()_
2019-08-08 12:44:25
김혜경
마음을 내어야 한다. 통쾌한 법문입니다. 딱 마음에 닿았습니다. 감사드리며 부디 건강하소서.^^
2019-08-08 12:43:58
정명데오
\"‘지극한 도는 어렵지 않다. 다만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만 버리면 된다.’
우리가 지금 다 자유롭지 못한 이유는 좋고 싫음에 묶여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08-08 12:32:59
지혜승
불편을 느끼되 불편하지 않겠습니다. 꽁하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19-08-08 12:2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