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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영
어떤 말에도 흔들리지 않는 수행력.. 아픈 사람들까지 이해해주고 쉬게해주신다는 말에 울컥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19-08-07 17:37:19
보리수
네, 건강한 수행공동체가 있어야 일반대중들이 절제할 수 있는 모델이 되겠군요. 요즘 많은 이들이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말씀 와닿습니다. 수행공동체로서 정토회가 오래오래 건강하게 유지되길 바랍니다~
2019-08-07 16:56:05
박노화
스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2019-08-07 13:00:12
지심법
저도 다시 한 번 정신을 바로 세우고 부지런히 수행 정진하겠습니다. 항상 수행하는 삶을 살고자 하는 마음에 자극제가 되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스님 _()_
2019-08-07 12:34:43
대승
덕생 법사님 얼굴이 딱 찍히셨네요... ^^
2019-08-07 12:03:51
송미해
분별심을 내서 못 견디겠다며 그만두는 것은 남의 문제가 아니라 내 수행력 부족임을 깨닫습니다. 지켜봐 내는것 그게 진짜 커다란 능력임을 배웁니다. 내 부족함의 정도를 배울 수 있는 법문 감사드립니다. 부지런히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8-07 11:47:29
일광명
제 스스로 부족했던 부분에 대한 관점을 바로 잡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수행 게을리 하지 않고, 분별심 줄여 나가는 수행자 되겠습니다. 스님의 하루 올려주시는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ㅡ 저도 봉사에 더 마음을 내겠습니다.
2019-08-07 10:36:49
환희심
스님의 말씀을 읽고 일의 효율만을 따지며 분별했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수행력이 있는 사람은 부족한 사람도 포용하며 해나갈 수 있겠구나. 화합이 중요하다는 큰 가르침입니다. 제 수행이 많이 부족한 것을 알아 수행정진하겠습니다.
2019-08-07 09:42:44
우물개구리
수행이 가장 핵심이에요. 라는 말이 가장 깊이 와 닿습니다. 모자이크 붓다도 생각이 납니다. 분별심을 내려 놓고 무아(나라고 할것이 없다는)라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제가 분별심이 많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나를 내려 놓는 연습으로 매일 108배를 하고 있지만 아직도 멀었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2019-08-07 09:40:57
수승화
고맙습니다 수행이 우선이군요~
2019-08-07 09: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