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은 세상의 주인이 되어서 운명에 좌우되지 않는 행복한 삶을 사는 인생의 목표를 가지고, 정토회는 이 세상에 희망을 주는 사회 조직이 되도록 하고, 대한민국은 전 세계 사람들이 ‘국가라면 저런 국가가 되어야 한다’라고 말할 정도의 그런 나라로 만들자는 겁니다. \" 감사합니다.~~^^
\"농작물은 농부의 발소리를 듣고 자란다는 말이 있지요.\" 알게 모르게 모든 인연들의 은혜 속에서 살고 있구나 느끼게 합니다. 참 고맙습니다. 받은 은혜를 나와 내 이웃, 우리나라, 세상을 향해 잘 회향하겠습니다._()_
2019-08-06 10:50:39
조성숙
스님 명상끝내고 오시니 많이 반갑네요~ 어려운 시국일수록 스님말씀이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2019-08-06 10:46:38
송미해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스님의 하루 다시 만나게 되어 무척 반갑습니다.
날미 많이 더운데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19-08-06 10:23:31
묘향심
기다리던 스님의 하루가 올라왔네요,
이 세상에 희망을 주는 사회조직을 만들어 보자 라는 말에 가슴 뭉클합니다.
물론 동참합니다.
2019-08-06 10:12:05
박봉미
스님의 말씀을 많이 기다렸습니다.
현재 일본과의 상황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여쭙고 싶었습니다.
" 지금 일어나는 한일 관계 악화는 단순한 사고가 아니에요. 동아시아의 질서가 바뀌면서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이보다 더 한 일이 앞으로 계속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변화의 국면일수록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목표를 분명하게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모든 정토행자들은 새로운 대한민국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개인은 세상의 주인이 되어서 운명에 좌우되지 않는 행복한 삶을 사는 인생의 목표를 가지고, 정토회는 이 세상에 희망을 주는 사회 조직이 되도록 하고, 대한민국은 전 세계 사람들이 ‘국가라면 저런 국가가 되어야 한다’라고 말할 정도의 그런 나라로 만들자는 겁니다. 환경 문제를 이야기해도 대한민국을 떠올리고, 복지 문제를 이야기해도 대한민국을 떠올리고, 과학 기술을 이야기해도 대한민국을 떠올릴 수 있게, 그런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