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통일의병님들을 보니 든든합니다. 이강년의병장에 대해 처음으로 들었네요. 평화는 혼자서 지킬 수도 누릴 수도 없음을 새깁니다.
2019-06-17 13:26:50
최예리
통일에 대해 질문을 한 외국인의 아내 입니다. 남편의 질문이 살짝 통역이 잘못 되었거나 스님께서 오해을 하신 것 같습니다. 통일운동이 민족적인 것이란 말은 결코 없었습니다. 단지 여러면에서 실천이 거의 불가능하다시피한 통일문제 보다는 좀 더 보편적이고 실천 가능한, 예를 들어 사형폐지, 양심병역거부 등의 가능한 이슈에 에너지를 쏟는 것이 낳지 않겠느냐 라는 질문이었습니다.
2019-06-17 11:05:27
고경희
희망
2019-06-17 11:01:41
지혜승
네, 스님. 저는 자랑스러운 평화통일의병입니다. 한반도의 평화을 지키고, 동아시아의 평화을 지키고, 세계평화를 지키는 나는 자랑스러운 평화통일의병입니다. 고맙습니다._()_
2019-06-17 09:45:18
김민정
시대를 앞서가는 평화통일의병임이 자랑스럽습니다 자부심과 긍지로 늘 함께 하겠습니다
2019-06-17 09:23:54
보리수
의병장 이강년에 대해서 알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무관출신이지만, 동학농민혁명 부터 을미의병과 정미의병을 함께 한 의병장의 모습을 그려보니 왠지 뭉클 합니다. 현재는 평화를, 미래는 희망이 될 통일을 위해 활동하는 (평화)통일의병! 고맙습니다~
2019-06-17 09:17:47
임명희
통일의병1432입니다
참석한 사람으로 읽으니 그날의 생동감과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통일의 그날까지 맡은바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2019-06-17 07:59:28
박경자
매일 한끼를 걸러서 저축한돈으로 옥수수보낸다는 마음 감동입니다
의병님들덕분에 희망이보입니다
평화 통일을 꿈꾸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