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6.14 외국인을 위한 통역 즉문즉설(조계사)
“스트레스는 어떻게 다스려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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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말씀 감사합니다.

2019-06-17 12:13:15

정명데오

\'Truth is not verified by ethics or morals, customs or habits, scriptures, or rules passed from the past.\' 감사합니다.~~^^

2019-06-16 22:16:32

노바

한국어가 편한데 왜 영어로만 질문을 받느냐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즉문즉설이 이루어진 배경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한국에 있는 외국인으로서, 언어로 인해 즉문즉설에 참가하고 싶어도
참가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가 아닐까요?

그렇다면 한국어가 편한 외국인 분이라면 일반 즉문즉설에서도 참여가 가능한 분이니
당연히 우선순위에서 밀리게 되는 것이 아닐까요?

무엇이 차별이고 무엇이 배려인지 한번 생각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2019-06-16 21:51:58

김수현

사진 한 장 한 장이 정말 예술 작품이네요. 대체 누가 사진을 찍으시는 걸까요. 저도 사진을 전공한 사람입니다만 대단하십니다~

2019-06-16 21:42:13

Bodigal batdelger
한국어가 더 편하시다면 일반 즉문즉설에 참여하시면 질문하실 수 있을것 같네요. 한국어를 잘하신 덕분에 스님 법문을 통역과 장애물 없이 들으실수 있는데 평소 거의 열리지 않는 영어 즉문즉설에 가시는건 여러모로 의미없지 않나요? ㅎㅎ

2019-06-16 20:28:29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2019-06-16 20:22:26

Bodigal batdelger

지난 금요일에 스님 즉문즉설 듣고 싶어서 조계사로 향했습니다. 설레고 좋은 마음으로 3주 전에 신청자 리스트에 이름을 8번째로 올리면서 갔습니다.
외국인을 위한 즉문즉설이라고 들었기에 갔었고 질문도 하고 싶었습니다. 6시 20분부터 기다리고 첫번째 질문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갔지만 질문을 못하게 하였습니다. 이유는 \'영어\'로 질문을 해야 되기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영어보다 한국어가 편한 외국인입니다. 스님의 귀한 말씀을 듣고 싶어서 1한달 전 가까이 기다리고 기다렸으나 매우 실망했습니다. 스님께서 아실지 모르겠지만 영어 잘하는 외국인보다 국내에 한국어를 잘하는 외국인이 많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홍보하실 때 영어 가능한 외국인만 질문 할 수 있다고 홍보하셔야 할 듯 합니다. 저는 차별 받은 기분이었구 매우 실망했습니다.

2019-06-16 18:08:20

김혜경

정말 감동입니다. 부디 건강하소서.^6 열심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

2019-06-16 15:41:26

물구나무

질문자와 스님 봉사자분들을 찬탄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06-16 14:48:48

지혜승

네, 스님. 참 고맙습니다.

2019-06-16 14:2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