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변화가 일어나려면 첫째 알아야 하고, 둘째 경험을 해야 한다. 저도 작지만 변화를 위해 원을 세우고 꾸준히 하겠습니다. 소박한 스님의 세끼 식사가 여운으로 남습니다. 고맙습니다_()_
2019-06-12 22:13:03
지나가던이
용성스님, 도문스님, 법륜스님 이렇게 뵈니까 바보맨키로 눈물이 납니다. 보살의 길이란 것이 참 어떤 때는 무섭게 다가옵니다. 저는 제 한몸 건사하기도 힘이들어서 허우적 거리는데... 저도 조금이라도 수행과 보시, 통일, 환경에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합니다. 오늘도 여러 스승님과 법륜스님의 공덕을 수희찬탄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