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5.28. 즉문즉설(24) 인천
“아들과 사이가 좋지 않아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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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정

뛰시는 뒷모습, 죄송하다며 고개숙이신 모습에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스님의 모든것이 저희에게 가르침입니다. 고맙습니다.
또 1시간 늦게 시작했는데도 떠나지 않고 자리를 지켜준 모든 분들도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2019-05-30 11:14:38

민정원

스승님 고맙습니다. 영리하게 살겠습니다.

2019-05-30 09:29:31

상광명

스님의 크신 은혜 고맙습니다

2019-05-30 08:44:15

하심

스님의 뛰시는 뒷모습‥차안에서의 식사‥울컥합니다ㅠ
같은 인간이 아닌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_()_

2019-05-30 08:43:26

김민정

늦어서 죄송합니다 하고 숙이는 모습에 숙연해집니다 진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 넘어지면 넘어진줄 아는게 진리다 진리속에서 내이익을 챙기며 영리하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5-30 08:28:58

대호

고맙습니다.

2019-05-30 08:00:00

대호

고맙습니다.

2019-05-30 07:59:35

당당이

감동이고 대단합니다....

2019-05-30 07:59:28

박경자

사실을 사실로아는것이 진리임을~영리하게 살아야함을 마음에 둡니다
감사합니다~^^

2019-05-30 07:3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