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5.26. 봄 경전반 특강
“상대가 미운 이유는 내 기대가 높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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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화

네 스님 감사합니다~

2019-05-28 14:26:33

김정화

감사합니다.().

2019-05-28 13:10:20

박연숙

거의 매일 스님 법문을 통해 위로와 용기를 얻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가지고 있던 차에 북한 어린이 돕기에 대한 스님의 뜻을 알고 동참하고 싶어서 인터넷 기부창을 통해 성의를 조금 표시했습니다

2019-05-28 12:44:28

지혜승

네, 스님. 고맙습니다.

2019-05-28 12:44:27

세명화 고명주

건물을 팔아서도 식량을 지원해야한다 라는 스님 발원에 울컥합니다ㆍ스님 가르침덕에 괴로움에서 벗어났습니다ㆍ저도 약정한 만큼은 동참하겠습니다ㆍ

2019-05-28 11:41:48

이미나

존경스러운 우리 스님!

2019-05-28 11:24:57

하심

‘사람 구하는 일을 먼저 하지 않는 정토회라면 내가 탈퇴하겠다.’울컥합니다.감사합니다 스님_()_

2019-05-28 11:12:52

안선영

사람을 살려야한다는 스님의 간절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저도 북한옥수수지원에 최대한 동참하겠습니다.

2019-05-28 10:49:38

보각심

여러모로 힘든 때이지만, 우리는 잘 견디고 있고, 잘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이러한 때에 법륜스님이 계셔서 참으로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또 언젠가 기분 좋은 소식이 들려오겠지요~^^

2019-05-28 10:38:32

정명데오

\"우리의 존재 자체가 본래 자유롭고 행복한 존재입니다. 이를 종교적으로 표현하면 ‘우리는 본래 부처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5-28 10:2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