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5.22. 즉문즉설(22) 부천시
“예민하고 잔소리하는 남편 때문에 힘들어요”
본문보기

보리수

\'요즘 자기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북한 주민들 말 못 하는 아기들을 대신해서 얘기하다 보니까 욕을 좀 얻어 먹는다. 이런 말을 할 때 이미 욕 얻어먹을 줄 알고\'한다는 말씀 왠지 울컥합니다. 작은 것을 문제삼으면 큰문제를 부른다. 단지 지금 여기에 있는 그대로 감사하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5-24 15:44:13

박봉미

고맙습니다._()_

2019-05-24 13:58:37

김학군

너무 너무 좋은 글을 읽는 기회를 주워서 감사 합니다.
모든 일이 내가 아닌 상대에게 맞추다 보면
생에 평화가 깃든다는 뜻으로 받아 들이겠습니다.
스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면서
스님의 강연. 멀리서나마. 빠트리지. 않고 습득 하독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 드리면서.
건강 하세요.

2019-05-24 13:38:31

감사

작은일에 매이지 않고 툭툭 털어 버리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5-24 13:35:18

송미해

지금 이대로 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2019-05-24 13:30:15

박경자

별것아닌것에 마음을두고 사는게 우리 중생임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5-24 13: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