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5.19 전국 좋은이웃 나들이
“왜 스님은 북한을 돕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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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무

서로 다름을 인정한다.
인도적 지원이 필요하네요

2019-05-23 07:43:47

보리수

정상적인 사람으로서, 사람의 길-인도적 지원이 꼭 이뤄지길 바래봅니다. 같은 동포라서가 아니고, 식량이 많이 부족해서 굶으니까, 옥수수라도 지원하는 것이다. 새터민 분들이 남한땅에서 행복하게 잘 살아가시길. 진정한 통일운동 해 주시면 고맙습니다~

2019-05-23 07:21:31

정명데오

\"‘사람이라면 이렇게 가야 한다’라고 해서 ‘인도(人道)’, 즉 ‘사람이 가야 할 길’이라고 부릅니다. \" 감사합니다.~~^^

2019-05-23 05:31:42

재태

담담하게 말씀하셨지만 그 안에서 큰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법문이었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새터민분들도 앞으로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합니다

2019-05-22 22:43:27

당당이

사람이 가야할길.... 스님 말씀 잘 새깁니다...
많은 사람들이 동참할수 있도록 주변에 널리 알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5-22 20:51:07

함께행복한길

인도주의에서 인도(人道), 즉 ‘사람이 가야 할 길\', 사람으로서 걸어가야 할 길, 사람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준엄하게 깨우쳐주시는 말씀, 참 감사합니다.

2019-05-22 17:51:01

서순희

\"가장 어려운 사람이 먹으라고 옥수수를 지원한 겁니다. 옥수수가 그래도 값이 제일 저렴하거든요. 지금 북한에 보내주는 건 쌀이 아니고 옥수수예요\" 이것도 반대하면 정말 안되는거잖아요...ㅠㅠ

2019-05-22 15:36:36

박봉미

고맙습니다._()_

2019-05-22 14:57:35

무량덕

고향 가족 고국이 그립다는 말씀 공감합니다. 새터민 여러분들도 행복하세요. 옥수수 보내기에 동참합니다.

2019-05-22 14:44:34

박노화

좋은일 많이 하시는 스님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2019-05-22 14: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