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유산을 과감하게 벗어던지고 좀 더 미래지향적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5-20 20:17:00
정명
가고 싶었지만 못갔던 아쉬움이 조금이라도 달래지는 마음입니다.
내년에도 열어주실거죠? 다시 도전하겠습니다! ^^
2019-05-20 17:45:12
완숙이
미숙이님 자신이 본 몇가지 또는 자신의 생각을 사실로 단정하시는 것 아닐까요? ㅎㅎ
최근 남편문제로 질문한 내용이 쓰인 스님의 하루를 봐도 참회기도를 하라는 말 없는데요.
그리고 참회기도하라는게 나쁜 말로 들리시나봐요? ㅋㅋ
2019-05-20 16:33:51
미숙이
근데 비슷한 질문을 할 때 부인들은 참회기도가 항상 솔루션으로 들어가던데 남편들은 참회기도가 답변에 없으시더라구요. 딱 한번 봤어요.. 아이가 좀 안 좋아졌다고 말한 아저씨께 참회기도 하라고 하시는 걸요.. 무슨 기준이신지 궁금합니다
2019-05-20 15:26:16
박원정
처인법당 행복학교 진행자님께서 알려주셔서 보게된 글이네요.
그간 수많은 스님 법문을 듣고 들으면서 다 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스님 법문을 통해 타인의 문제는 교통정리가 잘 되었지만, 저 자신의 문제는 전혀 나아질게
없었는데요.
저는 위 질문자님 글을 보면서 정말 공감이 많이 갔습니다.
저 또한 여기가 살아있는 생지옥이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들었거든요.
이 사연과 즉문즉설은 저를 위해 대신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덕분에 제가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를 잘 알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인생의 스승님 법륜스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_()_
2019-05-20 15:14:25
류수정
전 질문자분과 반대 입장인 잔소리하는 애내 입장입니다.
서른 후반에 남편 만나 마흔이 넘어 애낳고 키우고 직장 다니고 하다보니 신랑한테 맨날 소리지르고 막말과 짜증을 부립니다.
이러는 저 아내 스스로도 숨이 막혀 힘들어서 그렇습니다.
아내분이 짜증부리고 막말을 하는 이유가 뭔지 한발 물러서서 생각해 주세요! 그러면 아내의 짜증이 좀 줄을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짜증을 내고 막말을 하면서도 내 스스로 속상하고 남편이 불쌍다고 여겨집니다.
근데 어떠한 상황에 닥치면 감정 조절없이 막 질러집니다.
마흔이 넘은 나이에 아기낳고 몸이 많이 변해서 그런 부분도 있어요! 스님의 말씀도 좋지만 현실에 닥쳐 있는 아이들이 있잖아요! 아마 아내분도 화내지만 본인 아내를 알아달라고 힘들다고 외침일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을 생각하시고 평화의 길을 찿으시길 바랍니다.
2019-05-20 13:45:52
가을
저도5계를 다어기고 실앗습니다 요즘은 지나온과거의 잘못을 세세히 적으며 반성의 시간을 가지고 잇지만 제자신이 너무 싫어지면서 우울해집니다 다행히 근10년전부터는 큰잘못은 없는듯 합니다 어떻게 사는것이 옮바른 삶이될지 궁금합니다
2019-05-20 13:24:34
무량덕
읽기만 해도 웃음이 빵 터지는데 현장에서는 정말 재밌었을 것 같아요. 거사님들이 많이 오셔서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겠습니다.
2019-05-20 13:24:09
보승 영조
거사님들의 활동으로 정토회가 더욱 픙성하고 풍요로워 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외조할때입니다^^ 거사님들 아낌없이 외조하셔서 큰 공덕을 쌓으소서????????????
2019-05-20 13:00:47
정저지와
질문하신 거사님의 말을 보니
아내는 착한줄 알았는데 아니고 우울증에 악처이고 욕을 하고 참고 산다고 하는데
스님의 물음에 수행한다 버틴다고만 하면서 귀를 닫아 놓고 자신이 원하는 수행방법만 묻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내분이 참으로 답답하다시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화를 내고 욕을 하고 싸우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해보면 저도 이런 경우가 참 많았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반면교사로 반성하게 되는 좋은 글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