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5.1 수행법회, 즉문즉설(15) 청주 청년
“엄마를 용서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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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단아

청주에 사시는 92세 노보살님을 찾아뵙고 냉장고에서 반찬을 꺼내어 함께 드시는 스님과 노보살님의 사진을 보며 진정한 도반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해봅니다. 삶 그자체로 존경과 신뢰를 느끼는 관계가 얼마나 편안하고 감사한 것인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내가 앞으로 맺어나가야 할 관계의 모습이 정리가 되네요. 스님의 하루 덕분에 또 한 번 나를 깊이 돌아보게되는 아침입니다.

2019-05-03 07:40:06

정명데오

\"그 행복이란 막 들뜨는 즐거운 상태가 아니라 마음이 고요한 거예요. \" 감사합니다.~~^^

2019-05-03 07:01:52

박경자

실상화보살님과 스님 정겨워보이네요
감사합니다~^^

2019-05-03 06:4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