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4.29.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애광원 봄 나들이
“남을 위하는 것이 곧 나를 위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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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데오

\"‘우리는 불교 신자고 예수 믿는 사람이고 가리지 않습니다. 어려울 때에 서로 돕고 살아야 하잖아요.’\" 감사합니다.~~^^

2019-05-01 23:17:07

수행

애광원원장님 당부말씀이 마음으로 전해져 눈물이 맺힙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2019-05-01 22:32:31

김미경

울컥해집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두 분은 예수님 부처님이십니다
존경합니다

2019-05-01 22:31:14

김미경

울컥해집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두 분은 예수님 부처님이십니다
존경합니다

2019-05-01 22:30:43

박수철

눈가가 촉촉해 지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2019-05-01 21:24:36

주점란

노래하며 환하게 웃는 모습, 사진 찍으며 환하게 웃는 모습... 그 모습들이 눈에 아른거립니다. 오늘 하루 행복하셨을 것 같아요. 16년간 소풍을 진행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19-05-01 21:05:52

우주하늘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고 모범을 보여주시는 스님! 스님의 그 한량없는 사랑~ 저도 배우고 실천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하게만 저희들 곁에 오래 계셔주세요^^

2019-05-01 21:02:06

김현영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스님의 그 한없는 사랑을 배우려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9-05-01 19:50:23

박진자

말 못 하는 원생들의 눈빛만 메아리처럼 돌아왔습니다.라는
말이 비수처럼 가슴에 꽂힙니다.감사합니다_()_

2019-05-01 17:49:08

송미해

소중한 인연도 서로 만들어감을 배웁니다.
궂은 날씨에 고생 많으셨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5-01 16:0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