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같은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까 답답하고 짜증이 난다'
나와 싱대가 다르다는 것, 그것을 인정하겠습니다.
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도 명쾌한 말씀, 속이 후련합니다~ ^^
2019-04-26 10:12:03
송미해
큰스님 건강 잘 챙기셔서 오래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4-26 10:05:54
명륜행
스님 감사합니다. 용성진종조사를 국부로.. 동의합니다.
2019-04-26 09:33:18
홍예지
스승님..감사합니다.
여여히 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4-26 09:20:35
보각심
스승과 제자 사이에도 예를 다하시는 두 분 존경스럽고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스님의 하루 잘 보고 힘내서 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4-26 08:59:23
보리수
네, 도문스님과 법륜스님, 스승과 제자 사이 모습과 대화가 뭉클합니다. 휴게소에서 간소하게 짜장면 드시고 또, 즉문즉설 하러 다니시네요. 이 땅위의 이야기 화내고 미워하고 괴로워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대화하면서 하늘의 이야기로 진리로 가까워지는 즉문즉설, 덕분에 늘, 행복하게 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