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4.22. 마을 어르신 나들이
“자식을 효자로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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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랭이

효자 만드는 것이 아주 쉽듯 모든 행복이 이렇게 쉬움을 다시 한 번 마음에 깊이 새깁니다~~
고맙습니다_()_

2019-04-25 11:07:30

김정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2019-04-25 11:04:56

보리수

네, 어르신들을 모시고 유익하고 즐겁게 하루 잘 놀으셨네요! 근데 왜이리 뭉클한지요. 정성들이는 모습에 늘, 감동합니다. 빠글빠글 파마머리하신 할매, 염색하신 할배들 모습이 우리 부모님 같습니다. 우리자식 효자 만드는 법, 그 비법도 알아가시고요. 고맙습니다~^^

2019-04-24 22:05:31

우주하늘

아들 딸이 20세가 되고 부터는 경제적으로 독립시키면서 서로가 더 이상 서로에게 바라는 것이 없어졌습니다. 바라는 것이 없으니 기대도 없고 그냥 있는 그대로 봐지고 아들딸의 행복만을 바라는 마음입니다. 애들도 부모에게 바라는 바가 없으니 제 앞 길을 잘 개척하며 살고 있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_()_

2019-04-24 21:05:02

정윤희

존경하고 고맙고 감사한 스님 덕분에 매일매일 행복하게 살고 있고..
사랑님처럼 나도 오늘도 스님의 하루를 볼 수 있음에 감사 또 감사하고
스님의 하루를 올려 주시는 정토행자님 정말 고맙고 감사 드립니다~(^:^)

2019-04-24 21:04:54

ㄱㅅ

법륜 스님 덕분에 엄마를 죽이지 않고 스스로 죽지 않고 잘 살아 가고 있습니다

2019-04-24 20:03:37

선국

스님 법문
정말 감사합니다

나무 아미타불

2019-04-24 17:22:17

박승호

스님말씀 처럼 자식에게 바라는게 없어야 하는데.. 아직 애들이 어려서..^^ 반대로 저희 부모님께 안부인사라도 자주 드려야 겠습니다. 자식된 도리로.. 잘해드린게 없어서.. 늘 죄스럽네요..ㅜㅜ

2019-04-24 16:48:24

선광

고맙습니다.
있는데로 하는데로
그냥 보도록 합니다.

2019-04-24 16:16:25

항상

"내가 바라는 것이 없어야 자식들이 효자가 된다"는 말씀...
절대 공감됩니다.
감사합니다..~

2019-04-24 13:3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