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4.16 즉문즉설(7) 성남시, 즉문즉설(8) 서울 양천구
“남자 친구가 결혼하자는 말을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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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자

이미 가진 것에 대해 감사하며 살겠습니다_()_

2019-04-18 23:59:28

송미해

자기 자녀가 고생을 안 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보호해 주는것 처럼 보호해 줄 사람을 찾는다는 내용에
많은 공감을 하며 고생을 하는것에 대한 제 어리석음을 깨닫습니다.

2019-04-18 23:38:07

보리수

네, 하루에 이천여명의 대중을 만나 그들의 고뇌를 듣고, 즉문즉설 하시는 법륜스님! 꽃비같은 지혜로운 말씀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무거운 짐을 내려놓았을까요! 매운 고추가 맵다! 진리란 이렇게 가까이 어디에나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2019-04-18 18:13:59

Morningside

법륜 스님, 건강하시고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 하시길 발원합니다.

2019-04-18 17:09:40

무지랭이

모두가 관점을 확 바꿔 행복하시기를_()_

2019-04-18 16:53:59

자리

ㅋㅋ아 저 초등학교5년아이 너무귀엽더라구요 ㅋㅋ 매운고추가맵다~ 진리를얘기하고 청중을 빵 터지게해줬던 귀여운아이 ㅎㅎ 저도 스님께 질문드리려고 하루동안 성남과 양천을 다갔었는데 끝내 질문은 드리지 못했네요. 근데 질문드리지못한게 잘된거다싶습니다~ 올해 마지막 이십대인데 인연에맞게 자리해서 이타할수있는, 과거도 미래도 아닌 지금을 사는 존재가되도록하겠습니다~ 스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자등명 법등명하기전까지 스님이 그들의 그리고 저의 등불이 되어주십시오~ 건강하세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9-04-18 15:29:22

도원

감사합니다.

2019-04-18 14:07:45

김정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04-18 13:42:10

지혜승

네, 스님. 참 고맙습니다. 두루두루 다른 사람을 살펴주시는 모습에서 사랑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세상에 은혜 갚는 사람 되겠습니다._()_

2019-04-18 12:16:06

사랑

매운고추가 맵다는 아이의 말실수에도 유쾌하게 아이를 북돋아주시네요!!! 진실로 강인한 마음에는 가시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님의 마음 닮아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19-04-18 11: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