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4.11 즉문즉설 (6) 부산 남구
“결혼생활 43년동안 불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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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웃자

저마다의 괴롭고 힘든 사연으로 강연장을 찾은 이들이
스님과의 대화중 표정이 밝아지고 가벼워지는것을 보면 제 마음도 함께 밝아지고 행복해지는듯 합니다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2019-04-13 19:28:18

김혜경

스님, 참으로 명쾌하십니다. 덩달아 행복합니다. 건강하소서.^^

2019-04-13 16:56:56

보리수

네, 우리 부모님들이 하실 만한 질문인 것 같아요. 근데 나는 간섭하는 줄 몰랐다며 즉문즉설을 통해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해 내시는 것이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어떤 상황에서건 주인된 자세로 현명하고 지혜롭게 선택하고 책임지라는 뜻으로 알아듣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4-13 16:21:24

무량덕

정말 재밌고 유익했어요. 남북관계를 앞의 질문자 경우와 비교해서 설명하시니 참 이해가 쉽네요. 두 봉사자님의 분홍색 윗옷과 미소가 봄날과 잘 어울려요. 감사합니다

2019-04-13 15:29:04

이마음

스님의 하루 넘 재밌고 유익하네요~ ㅎㅎ
스님부터~글쓰고 사진촬영하고 글올리는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2019-04-13 11:33:45

박경자

함께 행복해지는 그길에~
서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04-13 10:01:33

보각심

스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을 울립니다.
따뜻하고 감동입니다.
스님의 하루 제작팀, 참 멋지십니다. 감사합니다.

2019-04-13 10:00:31

광명심

행복할 권리가 있음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04-13 09: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