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드러난 사람들 뒤의 수많은 사람의 노고와 내가 없으면 대한민국도 없다며 자신의 존재를 소중히 생각하라는 말씀에서 따듯함과 위로를 얻습니다. 드러나지 않아도 묵묵히 살아가겠습니다.
2019-04-11 09:38:20
김충균
벌집인것을 알면서도 지금 것 벌집을 건디는 어리석은 저를 돌이켜 봅니다. 전갈은 전갈의 성질을 알아야 할 것을 분별을 내는 어리석은 저를 보며 끊임 없이 연습하겠습니다. 하루를 시작 하기전 스님의 비타민 같은 법문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살아 있어 감사합니다. 저는 들판에 핀 한포기으 풀과 같습니다. _()_.
2019-04-11 09:20:04
토마토
"벌집을 건들면 쏘인다"...ㅋㅋ 감사합니다!
2019-04-11 08:41:58
신단아
오늘도 주옥같은 말씀으로 그득하네요. 오늘은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우리 몸의 세포 하나하나와 같다. 내가 없으면 대한민국도 없다. 이렇게 자신의 존재에 대해 소중하게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마음에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