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치... 교과서를 보는 느낌이랄까요? ㅋㅋ 개념설명과 사례를 들어주니 좋네요 현장 분위기가 생생합니다
질문자 인터뷰도 인상적이네요
2019-04-06 20:47:34
박진자
감사합니다_()_
2019-04-06 19:51:18
조**
화버럭 낸다는분 꼭..병원가보세요..저희 아버지도 회저희 자식들에겐 덜하지만 어머니께 별이유없이 자주 버럭 화내고 참 힘들었습니다..70이 다되가는 지금도 그러시는데 본인은 모르시는거 같아요..안타깝습니다. 어릴때는 좋아했던 아버지지만 나이가들수록 저걱병일거야 생각은 들어서 병원가길 권유해도 본인의 생각이 확고하시여 들어먹지도 않고..주변사람이 힘들어요..
2019-04-06 04:45:33
정토
말씀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문답 감사합니다~~
2019-04-05 23:27:25
이마음
제가 허상을 보고 있나봅니다. _()_
2019-04-05 23:05:24
지혜승 김지원
내가 믿는 것이 모두 진실이 아님을 인정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긍정의 관점으로 끊임없는 전환을 위해 수행정진하겠습니다~
부처님 법안에서 행복합니다~
2019-04-05 21:59:11
송미해
내 마음 보다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 삶에 변화가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4-05 20:09:35
김 영숙
애들과 남편이 생각나는 이유는 왜일까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19-04-05 16:58:21
보리수
허상으로 보았을때 문제 삼아지는 것이, 실상으로 딱 보면 별일 아니게 되는 것. 참 신기합니다. 이혼위기에 처한 아빠가 이혼 하고 안하고를 떠나, 병을 고쳐서 자신에게도 이롭고 아이들과 아내분에게 좋은 길이 있다! 그런 길이 있어 참 다행이고 일러주시는 지혜로운 스님이 계셔서 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