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3.31 농사일, 통일특별위원회 구역장 모임
“쓰레기 소각장 결사반대,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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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네, 국민의 의식이 깨어 수준이 높아질 수록 민주주의는 발전한다, 지역의 문제는 지역 주민의 뜻으로 결정한다는 말씀. 그 사이의 간극을 메꾸는 것은 한 사람 한 사람 주인의식을 가진 시민이 메꿀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4-02 19:16:12

박노화

감사합니다 촛불이 만든 정부 잘하는게 있어야지 한심산게 너무많아서~

2019-04-02 15:08:39

김정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04-02 14:41:51

박경자

스님과 더불어 통일의병님들 든든하고 씩씩하네요
언제 어디서든 행복하고 전하는 의병님들 이시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04-02 14:16:00

무량덕

구호를 마음으로 함께 외치니 감동입니다. 안 쓰는 것이 해답입니다.대형냉장고부터 없애야 할 것 같은데요. 감사합니다.

2019-04-02 12:45:53

수승화

쓰레기 문제는
결국 적게쓰고
쓰레기를 버리지않는 방법 뿐이군요

2019-04-02 10:47:01

박진자

쓰래기를 안버리는 구를 제외하고, 구청장들이 모여서 가위바위보나 제비뽑기 사다리타기.이런걸로 정하는게 제일 나아보이네요.돈 주고 쓰래기를 남의 나라에 버린다는 것 자체가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처음부터 자기가 버린 쓰래기를 자체적으로 해결하게 해서 쓰래기도 돈이라고 생각하게 했으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아무생각없이 쓰래기를 만들고 버리지는 않았겠죠.저만 해도 쓰래기는 버리면 그냥 사라지는 건 줄 알고 살아 온 날이 더 길었으니까요….다방면으로 무지를 깨쳐주시는 지도법사님께 깊은감사드립니다_()_

2019-04-02 10:3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