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3.22 농사일, 공동체 대중과 대화
“소비주의와 편리함을 어느 정도까지 취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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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이

무조건 소비주의를 배척해서 효율과 능력이 떨어지지 않는선 또한 소비의 그 근본 취지가 내욕구가 아니라 타인을 위하기 위함의 현실적 시대에 맞는 소비는 장기적 사용 기간측면으로도 더 지혜로운 선택이지 않을까 합니다.

2019-03-25 04:33:06

김제니

감사합니다

2019-03-24 16:26:38

무량덕

스님의 고민에 공감합니다. 불편한 문경수련을 통해 집과 점자리와 화장실에 대한 집착이 없어졌어요. 감사합니다.

2019-03-24 15:56:55

김민정

현대화와 수행자의 위치를 잘 지켜 뜻이 왜곡되지않도록 검소한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2019-03-24 15:53:12

보리수

네, 수행적 관점을 놓치면 아무리 좋은 건물에서 좋은 일을 해도 소용이 없다. 수행자의 공간, 대중이 모이는 곳이라도 소박하게 해야한다. 저도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사는 것에 대해서 돌아보겠습니다~

2019-03-24 15:31:41

무지랭이

정토회가 잘되기를 기원합니다_()_

2019-03-24 14:26:28

도원

감사합니다.

2019-03-24 12:45:34

월광

스승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고맙습니다. 일체중생의 은혜속에 살아갑니다. 참 고맙습니다.

2019-03-24 10:02:03

송미해

대중과 정토회를 걱정하시고 염려하시고 아끼시는 스님의 마음이 공감됩니다.

2019-03-24 08:29:46

지혜승

스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_()_

2019-03-24 08:2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