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신선이
무조건 소비주의를 배척해서 효율과 능력이 떨어지지 않는선 또한 소비의 그 근본 취지가 내욕구가 아니라 타인을 위하기 위함의 현실적 시대에 맞는 소비는 장기적 사용 기간측면으로도 더 지혜로운 선택이지 않을까 합니다.
2019-03-25 04:33:06
김제니
감사합니다
2019-03-24 16:26:38
무량덕
스님의 고민에 공감합니다. 불편한 문경수련을 통해 집과 점자리와 화장실에 대한 집착이 없어졌어요. 감사합니다.
2019-03-24 15:56:55
김민정
현대화와 수행자의 위치를 잘 지켜 뜻이 왜곡되지않도록 검소한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2019-03-24 15:53:12
보리수
네, 수행적 관점을 놓치면 아무리 좋은 건물에서 좋은 일을 해도 소용이 없다. 수행자의 공간, 대중이 모이는 곳이라도 소박하게 해야한다. 저도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사는 것에 대해서 돌아보겠습니다~
2019-03-24 15:31:41
무지랭이
정토회가 잘되기를 기원합니다_()_
2019-03-24 14:26:28
도원
감사합니다.
2019-03-24 12:45:34
월광
스승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고맙습니다. 일체중생의 은혜속에 살아갑니다. 참 고맙습니다.
2019-03-24 10:02:03
송미해
대중과 정토회를 걱정하시고 염려하시고 아끼시는 스님의 마음이 공감됩니다.
2019-03-24 08:29:46
지혜승
스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_()_
2019-03-24 08:2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