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이렇게 지혜로운 말씀을 매일 듣고살까?
스님의하루 지상중계를 아주 소중하게 읽고 있습니다
정법처 정토회를 만난 저와의 시절인연도 맘깊히 새깁니다 법륜스님 만세!^^
2019-03-22 21:58:52
김지현
친절하게 잘 풀어서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호흡과 감정에 좀 더 깨어 자동반응하는 나를 살피고 무의식적인 반응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3-22 20:48:01
법안행
제가 어느새 까다로운 사람이 되어가고 있음을 알아차립니다 이해받지 못하고 억울하다고 감정이 올라왔습니다 화를 내면서도 그런 제 모습이 훤히 보이긴 했지만 억울함이 더 커 화를 내고는 속이 상했습니다
내가 남을 잘 이해하고 배려하지 못하면서 나는 잘 이해받기를 바라고 있다는 반성이 들었습니다 하마터면 오래 사람을 외면할 뻔 했습니다 달리 보면 좋은 사람들인데도 말입니다 다 괜찮은 사람들입니다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19-03-22 19:28:07
고타마따라하기
고뇌가 없는 상태를 추구하겠습니다.
2019-03-22 19:23:48
지혜승
네, 스님.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3-22 18:32:04
도원
감사합니다.
2019-03-22 15:07:49
보리수
네, 수행자는 고뇌가 없는 사람이다. 수행자라서 참 다행입니다. 나는 행복한 수행자입니다~^^ 명상하면서 왜 미세한 호흡을 알아차려야 하는지 잘 알았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3-22 14:25:28
광명
자기로부터 자유로워진다는 것은 주위 상황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 그러려면 힘을 가하고 연습을 해야한다.
쉽게 되기 바라는 것 또한 욕심이다.
꾸준히 멈추지 말고 하라는 말씀 잘알겠습니다.
2019-03-22 13:54:05
김진호
사진도 정말 멋지고, 글도 참 감동입니다. 스님의하루를 위해 수고해주시는 분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