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3.19. 평화재단 기획위원회 회의
“사랑이라는 것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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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해

상대에게 요구함이 내 책임을 전가하기 위함이 아니었나 돌이켜 봅니다.
상대의 요구가 내 책임임을 알고 가볍게 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2019-03-21 10:57:48

보리수

관점이 딱 잡히면 인생이 가볍게 정리가 된다는 말씀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2019-03-21 10:52:58

고타마따라하기

이것 이상의 남녀간의 사랑에 대한 통찰은 없을 것 같습니다. 수 천 수 억 값어치의 지혜를 늘 관대하게 베풀어주시는 법륜스님에게 감사드립니다.

2019-03-21 10:40:49

조하은

스님 좋은 말씀 듣고 갑니다. 마음이 편해지네요

2019-03-21 10:28:19

지혜승

네, 스님. 고맙습니다.

2019-03-21 10:27:20

한완숙

스님 오늘 제목은 넘 차거운 분위기 네요 수사님들 몇분이서 몇분의 중증장애인들을 돌보며 사는 허름한 일반 주택에 가 보고 놀 란 적이 있었습니다
그 분들도 뭔가 이익이 되니까 그런 삶을 택한 것 이겠지요
그렇다면 스님께서도
정토회 도 사랑이 아니고 각자 계산된 건지
갑자기 심란해 집니다()()())

2019-03-21 09:50:53

금강행

거래라고 인정하니 마음이 편하다.거래니까 상대를 맞춰야 겠구나.라는 생각도 들고...스님,감사합니다.내가 상대에게 요구가 있듯이 상대도 나에 대한 요구가 있을 것이다.그게 충족이 안되면 안녕하세요.하면 된다.가볍습니다.

2019-03-21 09:37:28

홍예지

사랑...거래...

나는 무엇을 하는가...
가족들, 가까운지인들..

매순간생각해본다. 사랑하는마음은 보살의 마음과통하는것 같다.
나는과연, 어떤마음으로 살아가고있는가, 생각해본다.

2019-03-21 09:09:56

박경자

관점이 분명하지못한 나를 봅니다
감사합니다~^^

2019-03-21 09: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