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3.18. 농사일
“아이가 편안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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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해

나에게 돌이켜 어리석음에 참회 합니다
냉정한 사랑 잘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2019-03-21 10:29:45

쑥스러워

학교에서 못배운것을 스님께 배웁니다. 앞으로 이런 내용이 교육과정은 물론 직장 육아제도에도 반영이 되어야 겠습니다. 3살때까지는 자아 형성 및 심리적 안정기이다. 이때 조건없는 사랑이 아이의 생애초기에 형성되는 심리의 바탕이 되고 이것이 근원적 인간성의 바탕인 양심이다.
‘엄마’라는 것은 ‘생모’라는 개념이 아니라. 엄마의 의미는 ‘기른 자’ 이다. 아이가 경험할 수 있는 모든 모델입니다. 그래서
부모가 아이의 모델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느냐~ 이런 관점을 가지고 아이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게 필요하다. 참 감사합니다.

2019-03-21 09:14:27

신단아

제비가 새끼키우는 말씀이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아이에 대한 사랑의 정점은 건강한 자립! 스님의 하루가 저에게는 배움의 아침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03-21 07:58:56

광명

아이입장에서 생각하기

2019-03-20 21:42:22

김민정

냉정한 사랑이 진정한 사랑임을 스님덕분에 이제사 알게 되었습니다 이미 성년이지만 지금이라도 냉정할수 있어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2019-03-20 21:23:41

정명 데오

\"조건 없는 사랑이 아이의 생애 초기에 형성되는 심리의 바탕이 돼요. 그래서 우리의 심리 가장 깊은 곳으로 내려가 보면 어떤 악독한 사람이라 해도 이게 바탕에 깔려 있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이게 양심이에요.\" 감사합니다.~~^^

2019-03-20 20:19:30

보리수

\'\'내가 무엇을 원하냐’라는 건 욕구일 뿐이에요.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아이가 무엇을 원하고 어떤 걸 필요로 하느냐’가 중요합니다.\'\'는 말씀 와 닿습니다. 내 욕구가 아닌 아이가 필요한 것에 초점을 맞추고, 그냥 지켜보겠습니다~

2019-03-20 19:05:00

gainsungsu3

아이 잘 키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3-20 16:13:44

박노화

스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2019-03-20 15:10:35

지혜승

네, 스님. 고맙습니다.

2019-03-20 14:3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