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받아주라.....
나는 내마음을 받아주기를 지금까지 바랬으면서 정작 나는 타인의 마음을. 얼마나 잘 받아주었는지 생각하고 반성하고....
아름다운 꽃만큼이나 아름다운 말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스님~~^^
2019-03-07 16:41:13
김명숙
사진과 글이 모두 감동입니다. 사진만 봐도 힐링이 되면서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매일 스님의 하루 읽지만 어제 오늘 사진 찍어주신 분 사진이 가장 감동인 것 같아요. 스님의 삶을 잘 이해하고 있는 분인 듯. 그리고 글을 읽으면 마치 스님과 함께하고 있는 것처럼 감동이 배가 되어요. 글 써주신 분, 사진 찍어 주신 분 정말 감사합니다.
2019-03-07 15:42:26
박노화
스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2019-03-07 14:55:37
해운
매화사진 감사합니다
2019-03-07 13:30:12
최인숙
일하는 능력은 있으나 온갖 분별심을 내고 시비하는 사람 을 어떻게 걸러내고 서원 행자가되고 법사가 될까 의문이 듭니다
2019-03-07 12:01:15
송미해
나도 모르게 상대를 처내며 살았음을 깨닫습니다.
앞으로는 상대의 마음 잘 받아 주며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3-07 11:21:57
송정민
감사합니다
2019-03-07 11:15:45
도원
감사합니다.
2019-03-07 10:43:10
보리수
해외살이 하랴 활동하랴 애쓰는 해외 활동가들에게 살뜰이 대접하는 모습. 참 좋습니다. 꼭 친정에 온 것 같겠어요.늙어서. 함께 살 것 보장까지 해 주시니, 든든합니다~^^
수계 받은 스님은 거의 떠나고. 수행을 열심히 해 오신 분들을 법사로 한다. 다만 행으로 삶으로 가르침을 줄 수 있을 뿐이라는 말씀 여운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