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이 다 똑같을 필요가 뭐가 있나 하고 관점을 바꿔 주시니 참 지혜로우십니다 젊은 청춘들의 행복을 위해 말씀해주시니 동국대 신입생들은 참 행복할거같습니다
2019-02-25 11:02:28
월광명
스승님 본받아 검소하게 살고 정토회원다운 모습으로 생각을 바꾸며 살겠습니다~♡
2019-02-25 09:39:13
신단아
언제나 지금이 가장 좋은 때다.
한 말씀 한 말씀이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마지막 부분에 전쟁의 위험을 없애고, 분단된 나라를 통일하여, 평화로운 통일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우리들의 시대적 과제라는 말씀이 크게 다가옵니다. 3.1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오늘을 사는 우리들이 깊게 새겨야 할 말씀이네요.
푸르른 청춘 대학 새내기님들의 행복한 오늘 그리고 내일을 기원합니다!
2019-02-25 08:37:01
보리수
힘든것이 꼭 괴로운 것은 아니다. 지금 좋은 것이 나중도 좋은 것이 아니다. 지금은 힘들지만 나중에 좋은 것도 있다. 지금 좋자고 낡은 식탁버리고 새 식탁 사려고 했는데,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2-25 08:11:51
앵두나무
검소와 절약을 창의적으로 실천해보기. 저도 일상에서 실천해보렵니다. 감사합니다
2019-02-25 07:21:49
유지니
정말좋은말씀입니다.
식탁기부하고싶네요. . 저마다 개성있는 식탁으로 하나의 미술작품이 될것같아요.
2019-02-24 22:10:12
송미해
스님 말씀을 들으며 긍정적인 생각을 배웁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에 행복함을 알아차립니다.
고맙습니다.
2019-02-24 21:06:07
정명
십이년 전 동국대 입학식이 생각나네요. 그 당시엔 학교에 법륜스님 오시기도 힘들던 시절이었는데, 몇 년전 출가 콘서트를비롯해서, 입학식 법문까지... 너무 부럽네요^^
신입생들 중 많은 친구들이, 이번 법문을 계기로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를 기원합니다
2019-02-24 20:41:12
박노화
네 스님의 좋은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2019-02-24 20:10:43
지혜승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어떻게 태어났든, 어떻게 자랐든, 지금 어떤 상황에 놓여있든, 피부가 검든, 희든, 남자든, 여자든, 어떤 나라 사람이든, 신체에 장애가 있든 없든, 성적 지향이 어떻든, 살아있는 모든 사람은 행복할 권리가 있다.’